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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시, 제13회 부산불꽃축제 교통종합대책 발표

부산시, 제13회 부산불꽃축제(10. 28) 대비 행사장 주변 교통통제, 안전·단속요원 배치, 대중교통 증편 등 교통종합대책 실시

등록일 2017년10월24일 11시2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

■ 부산시, 제13회 부산불꽃축제(10. 28) 대비 행사장 주변 교통통제, 안전·단속요원 배치, 대중교통 증편 등 교통종합대책 실시

■ 10. 23.~10. 29. 불꽃축제 행사 준비를 위해 광안대교 부분 또는 전면 통제

■ 10. 28. 부산멀티불꽃쇼 행사 개최에 따라 해변로, 광남로, 해변로 이면도로 등 교통 통제

■ 시 교통국 직원, 모범운전자회 등 교통봉사대 500여 명이 관람객 안전귀가 유도 및 주차질서 계도에 나서는 한편, 도시철도와 버스의 증편 운행 및 막차시간 연장 등 관람객 편의 제공

 


 

 

부산시는 ‘10월의 세레나데!’ 사랑(LOVE)을 테마로 한 멀티불꽃 연출로 펼쳐지는 ‘제13회 부산불꽃축제’가 10월 28일 개최됨에 따라 관람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행사장 주변 및 광안대로 교통통제, 안전·단속요원 배치, 대중교통 증편, 주차장 확보 등 교통종합대책을 추진한다.

 

세계최고의 수준 최첨단 해상 ‘멀티불꽃쇼’와 함께 ‘10월의 세레나데!’ 사랑(LOVE) 테마의 특화된 멀티불꽃 연출, 광안대교를 활용한 부산에서만 볼 수 있는 특화된 광안대교 칼라이과수(낙폭 40m)·나이아가라(1km), 25인치 대형타상, 불새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실시된다.

 

이에 따라 부산 시민은 물론 국내·외 관광객 등 많은 방문객들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. 특히, 관람객들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도시철도광안역 인근 관람객의 안전귀가를 위한 집중적인 교통대책을 수립·운영해 나갈 계획이다.

 

광안대교 상층부는 행사준비 및 연화시설 설치를 위해 10월 23일 오후8시부터 다음날 아침 6시까지, 24일 오후8시부터 28일 오후 4시30분까지 ▲하층부는 26일 오전10시부터 28일 오후7시30분까지 1~2개 차로를 부분 탄력적으로 통제하며 장비 철거를 위해 ▲상층부는 28일 오후9시부터 29일 새벽01시까지 ▲하층부는 28일 오후 9시부터 28일 밤10시까지 철수 작업을 한다, 전면통제로는 행사당일(28일) ▲상층부는 오후 4시30분부터 밤11시까지 ▲하층부는 오후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광안대교를 전면 통제한다

 

10월 28일 불꽃축제가 개최되는 광안리해수욕장 주변도로를 통제한다. 이날 통제되는 주요도로는 ▲1단계는 오전 11시부터 언양삼거리↔만남의 광장 ▲2단계는 오후 4시부터 만남의 광장↔수변공원 어귀, 언양불고기↔광민지구대(해변로↔광남로사이 이면도로) ▲오후 5시부터 마린시티1로(해원초등학교삼거리↔대우아라트리움) ▲3단계는 오후 6시부터 해변로 전구간(49호 광장↔민락교), 민락수변로(수영교↔민락교), 해운대 마린시티 호안도로 등이 있으며 통제마감시간은 행사가 끝날 때까지이다. 이밖에도 행사당일 상황에 따른 시간대별 교통통제도 실시될 예정이다.

 

아울러, 시 교통국 직원 및 모범운전자 등 교통봉사대로 구성된 안전요원 500여 명과 불법 주·정차 단속을 위한 단속요원 100여 명이 행사장 주변에 배치된다. 이들은 광안역, 수영역, 금련산역 등 행사장 주변 주요 횡단보도와 도로합류지점 등에서 관람객 안전귀가 유도 및 교통질서 유지에 힘쓰게 된다.

 

한편, 불꽃축제 행사기간 동안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도시철도의 증편 및 막차시간 연장 등도 실시된다. 도시철도 1~4호선은 ▲28일 232회 증편 운행한다. 운행간격도 기존 퇴근시간대 5~8분이던 것을 3.5~5.5분 유지할 계획이다. 특히, 인파가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2호선 수영역의 막차시간이 당초 밤 11시 40분에서 새벽 0시 5분으로 25분 연장되고 부산김해경전철도 막차시간에 맞춰(대저역 01:03, 사상역 00:42) 연장된다.

 

부산시 관계자는 “이번 제13회 부산불꽃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교통소통관리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”이라면서, “행사장을 찾는 시민들께서도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”고 말했다.

 

 

 

 

 

아이뉴스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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